코나·니로·BMW 등 무보증 조건 선보인 신차리스 장기렌트카 가격비교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광수 기자 입력 : 2018.01.25 20:00

AK렌트카가 오토리스/장기렌터카 구매 조건 및 올바른 이용법 알렸다. 지난 14일 완성차회사와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국산차와 수입차를 합한 국내 전체 친환경차 판매량은 9만7486대로 집계됐다. 2016년 연간 판매량 6만8826대보다 41.6% 늘어난 성과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를 포함한 하이브리드차가 친환경차 판매 증가를 주도했다는 결과다. 눈에 띄는 점은 초기비용0원으로 자차구매를 실현하는 신차 장기렌트카/오토리스 시장에서도 활약이 주목 받고 있다는 것.

이러한 시장 상황에 1月의 베스트 신차를 알린 신차 장기 렌트카 기업 AK렌트카가 이번에는 국산 차 하이브리드 3종과 특정 모델에 대한 무보증& 무제한 '키로수 신차 장기렌트카' 프로모션을 실시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SM5, SM6, QM3 쉐보레 크루즈, 올뉴말리부 등 은 비교적 높은 세일가를 책정해 눈길을 끈다.

하이브리드 장기렌트카 인기 3종 은 운행 거리가 많은 개인 영업사원과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그랜져IG하이브리드, 니로 하이브리드 등이 있다. 눈에 띄는 점은 이번 승계의 대략적 비용인데 기존 대비 15% 정도 인하된 출고가에 만나볼 수 있다. 약속된 계약 기준은 48개월 무보증 장기 렌트카 (보증금 없는 장기 렌트카)이며 주행거리 또한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하이브리드 & RV 장기렌트카 차종 외 국산, 수입차 베스트 차종 또한 무보증으로 타사대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약속상품도 진행 중이다.

AK렌트카 측은 "같은 차종과 옵션으로 장기렌트카 견적을 산출한다 해도 가격차이가 발생한다. 이는 서비스와 제휴 렌터사 차이에서도 발생하지만 업체별 프로모션 적용이 다르기 때문"이라며 "AK렌트카는 슬로건인 '투명한 견적과 목적에 맞는 최저가 차량 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아차 니로가 2만3647대로 2년 연속 가장 많이 팔린 친환경차모델에 올랐으며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1만8491대, 아이오닉 시리즈는 1만2399대로 뒤를 이어 신차장기렌트카 시장에서도 이 같은 인기는 반영될 것으로 기대 된다.

AK렌트카 측은 “친환경차 전용 모델중 베스트는 니로는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니로 PHEV)로 나뉜다며 2016년 5월 출시한 국산 SUV 중 최초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 ‘니로 PHEV’는 완전 충전과 주유 시 주행거리가 총 840km에 달해 경제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업체는는 장기렌터카를 판매 중 인데 할인율 높은 차 라인업은 K5 PHEV, ALL NEW K7 하이브리드, 그렌져IG 하이브리드 이고 1月 초특가 국산 차량으로는 제네시스(Genesis) 코나(KONA), QM6, 그랜저ig(하이브리드 포함), 스포티지, 제네시스EQ900, G70, G80 출차 중이다.

이와 관련해 기업 승계팀장는 "장기렌터카 인수 시 보증금 및 선수금을 고려해 본인에게 부담 없는 자차를 타는 것이 첫 번째"라며 "맞춤형 컨설팅전문업체를 찾아 가격비교를 받아야 한다고"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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