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ㆍ수도권 지역 중고차 판매량, suv중고차 티볼리ㆍ스포티지ㆍ쏘렌토가 높아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광수 기자 입력 : 2018.02.08 00:00


서울, 수원, 성남, 인천의 중고차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수도권 경기지역 중고차 판매량 1위는 suv 중고차였다.

중고차매매사이트 실시간카는 중고차 사후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후 국산 suv 중고차량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해 국산중고차 판매현황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suv중고차, rv중고차량 1위~10위를 봤을 때, 가장 많이 판매된 중고차는 기아 스포티지r 중고차였다.

스포티지r은 2010년 출시된 차량으로 7년 가까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구매한 연령대를 보면 20~30대가 가장 많았고 중고 suv매입도 가장 많았다. 그 뒤로 현대 투싼ix 중고차의 판매량이 많았다. 투싼ix중고차는 남녀노소 연령대관계 없이 판매량이 많았으며, 특히 자녀들을 태우고 다니는 주부들한테 인기가 많았다. 세 번째는 기아 쏘렌토 중고차였다. 쏘렌토는 2000년대 초반부터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신차판매부터 중고차 판매까지 꾸준한 거래량을 보였다. 넓은 실내공간과, 단단한 하체로, 40대~50대 남성들에게 가장 반응이 좋았다. 현장에서 쓰기 좋은 중고차로도 1순위로 뽑힐 정도로 힘이좋고, 활용성이 좋다는 평을 받았다.

다음은 현대 싼타페 중고차였다. 싼타페 중고차는 싼타페, cm, dm 등 모든 차종이 꾸준히 팔리고 있으며, 몇 년 전까지 공사현장이나, 40대 중년 남성들이 택했다면, dm이 출시된 이후는 젊은 부부들도 많이 이용한다.

그 다음으로는 쌍용 티볼리 중고차이다. 티볼리 중고차는 디자인에 대한 부분만 살펴봐도 20, 30대가 구매하기 적합한 차량이며 가격 또한 1000만원 대, 1500만원 대 suv중고차를 생각하는 사회초년생이나, 직장인 등이 타기 좋은 중고차로 적합하다.

이렇게 중고차구매를 suv로 생각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중고차매매사이트 실시간카에서 신년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suv중고차량(쏘렌토, 투싼, 스포티지, 티볼리 등)을 구매하면 구매 전 1급 공업사를 통해 엔진/미션 상태부터 에어컨 필터, 엔진오일 등의 상태를 점검한다. 또한 고급방향제도 증정한다.

인기있는 suv중고차량인 기아 쏘렌토, 스포티지, 현대 투싼, 싼타페, 쌍용 티볼리뿐만 아니라, 기아 모하비, 카니발, 베라크루즈, 쉐보레 캡티바, 올란도 중고차도 포함된다.

suv, rv 중고차차량의 판매량이 높은 이유는 넓은 실내와 튼튼한 차체를 보유하고 있어 여행용, 캠핑용으로 적합하기 때문이며 자녀들을 태우고 다니는 주부들에게는 안정성이 우선이기 때문에 suv중고차량이 적합하다고 전했다.

최근 중고차시세가 변동이 심한 lf쏘나타, 그랜저ig, 제네시스, k5, k7 중고차들도 구매하기 좋은 시기라고 실시간카 관계자는 전했다.

중고차 매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실시간카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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