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회공헌일자리 ‘50+취업진로전문관’ 모집

머니투데이 더리더 임윤희 기자 입력 : 2018.03.19 15:43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이경희)은 서울시 소재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상담과 진로 고민을 덜어 줄 ‘50+취업진로전문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50+취업진로전문관은 서울시 소재 특성화고 학생들의 실질적 취업률을 높이고, 서울시 중장년 세대를 위한 학교안 일자리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됐다.

50+취업진로전문관은 50+세대가 자신의 사회적 경험과 역량을 활용,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진로상담, 면접지도, 취업처 발굴 등 실질적인 취업 지도를 지원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이경희 대표이사는 “50+취업진로전문관 사업은 50+세대의 사회참여와 청년들의 취업을 모두 이끌 수 있는 세대통합형 사회공헌일자리 모델이다”라고 사업 의의를 설명했다.

뒤이어 이 대표이사는 “50+세대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더 많은 청소년들이 적성에 맞는 취업과 진로를 찾는데 도움이 되길바란다”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50+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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