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습관에 시달리는 많은 현대인들은 속 쓰림으로 인한 고통을 겪고 있다. 속 쓰림은 단순히 소화가 잘 되지 않아 발생할 수 있지만 이러한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위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한다.
우리나라는 위암 발생률이 높은 편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최근 자료에 의하면 최근 1년 동안 위암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많이 입원 치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나있다. 실제로 위암 환자들은 처음엔 가벼운 속 쓰림이나 소화불량과 같은 증세를 호소하다가 나중에서야 검진을 통하여 위암 진단을 받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내과의 위내시경 검진을 통해 정밀한 진단을 받아 보는 것이 좋지만 현대인들은 바쁘다는 이유로 검진 받는 것을 소홀히 하고 있다. 이로 인해 위암 전조증상이 나타나 내과를 찾았을 땐 이미 암이 상당부분 진행된 경우가 많아 효과적인 치료를 할 수 없는 것은 물론 생존율 또한 낮아진다.
따라서 위암의 가족력이 있는 20~30대, 위암 발생률이 증가하는 40대 이후에는 증상이 없더라도 1년에 한 번씩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이에 전주 키즈드림IMC병원에서는 다년간의 경험이 풍부한 신진호 진료원장 및 배상철 진료원장이 소화기내시경센터 뿐만 아니라 종합건강검진 특화 진료를 2018년 03월부터 실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자극적인 음식을 즐기는 한국은 위암 발생률이 높기 때문에 주기적인 검진을 통해 위암을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며, 공단 검진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해 40대 이상 부터는 1년에 1회 정기적인 검진을 받아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 IMC내과/검진센터 에서는 내시경 검사 시 용종절제술 후 입원치료가 가능하고, 대학병원 수준의 정밀복부초음파도 실시하고 있기에 이를 통해서도 다양한 건강 위험신호에 대한 징후를 체크 할 수 있다”고 전주 키즈드림IMC병원 신진호 진료원장은 말했다.
이외에도 전주 키즈드림IMC병원은 소화기 내시경 뿐 아니라 종합검진센터도 시행하고 있다.
암을 예방하기 위해선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장 활동을 활발하게 유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병의 치료보다는 조기 발견을 위해 건강검진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