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재활 요양통합치료 서울대효병원 양주병원 오픈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입력 : 2018.05.28 10:50
갈수록 급속화되는 고령화 시대와 나날이 증가하는 뇌졸중, 치매, 파킨슨병 등의 뇌신경계 질환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전문적인 재활치료가 부족한 의료 현실에서 양한방 협진 재활요양통합치료를 하는 서울대효병원이 있다.


지난 10년간 뇌신경계 질병치료에 큰 진척이 있어왔고, 앞으로도 기대되는 서울대효병원이 5월 양주병원을 개원했다.

서울대효병원은 신경과 전문의와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하여 대학병원 수준의 전문 의료진이 직접 진료하고 있다.

서울대효 양주병원은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조성옥 원장과 의료진이 '앞선 의술과 실천으로 모든 이의 미소와 희망과 건강을 돌려드린다'는 신념으로, 최신 재활치료기기 및 의료기기를 통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의정부 성모병원에서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약 1800평의 넓은 부지와 최신 호텔식 시설과 넓은 녹지공간을 확보하여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다.

앞으로 양주지역의 의료환경 수준을 끌어올리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통해 양주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보건향상에 이바지 하도록 노력하겠다. 경기도 북부 최고의 재활요양병원이 될 서울대효병원을 지켜봤으면 한다.
lunaplu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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