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카페 SKU가 빨간원 캠페인 참여가게 1호점으로 선정되어 인증식 행사를 하였고, 이어 성결대학 내 공중이용시설(학생회관 화장실)에도 빨간원 캠페인 스티커를 함께 부착하였다. 그리고, 성결대 학생회관 앞에서 빨간원 캠페인 홍보부스도 운영햇다.
빨간원 프로젝트는 경기남부경찰청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범죄근절을 위한 국민적 의지를 하나로 모으기 위해 지난해 시작했다.
스마트폰에 주의, 금지, 경고 등의 의미를 상징하는 빨간원 스티커를 부착해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범죄 피해를 예방하자는 캠페인이다.
성결대 윤동철 총장은 “참여가게 1호점인 성결대 카페 SKU를 통해 빨간원 캠페인이 더욱 확산되고 많은 사람과 단체들이 함께 참여하여 불법 촬영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