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 매입·공기계 판매 업체 '에코폰', 실시간 시세 제공 “간편하고 신속한 시스템”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8.06.19 17:00
사진=더리더
나날이 스마트폰 기기의 스펙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면서, 성능의 상향 평준화가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지속되다보니 고성능을 갖춘 스마트폰 단말기의 가격 부담이 크게 작용하면서 새 제품 구입을 망설이는 이들이 많다. 이에 휴대폰을 교체하는 주기는 갈수록 길어지고 있는 추세다.

무엇보다 성능의 상향 평준화로 구입한 지 오래된 휴대폰도 고장없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중고폰 관련 시장이 활성화되었다. 예전에는 오프라인 매장 환경에서 거래가 주로 이뤄졌으나, 요즘의 경우 온라인 환경에서도 중고폰 구매와 공기계 판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여러 중고폰 사는 곳, 파는 브랜드가 존재하는 가운데, 중고폰 매매 및 매입 전문 업체 ‘에코폰’은 거래의 간편함을 주된 강점으로 내세우면서 많은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에코폰'은 시장조사 사이트인 랭키닷컴에서 중고 핸드폰 쇼핑몰 분야 1위에 오르는 등 탄탄한 브랜드 신뢰도를 다져 오며 입소문이 나고 있는 업체다.

에코폰(Ecofon) 측은 전국적인 매입 시세를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구입-매매 희망자들이 원하는 가격대에 맞춰 중고 휴대폰을 사고 팔 수 있도록 거래를 돕고 있다. 아울러 데이터 완전 삭제 공정과 실제 매입가격의 조건을 철저하게 비교 분석해 만족스러운 거래를 만든다.

또 이 곳은 파손 액정 매입, 휴대폰 공기계 제공, 선불폰, 알뜰폰 등의 서비스도 제공해 개인 및 기업 간 판매 유통 구조를 구축 및 실현하고 있기도 하다. 무엇보다 신속한 검수 절차 과정과 빠른 입금 진행으로 중고 스마트폰 기기 변경 및 매입을 실시하는 이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이에 대해 에코폰 측 관계자는 “자사는 직영 방식의 운영을 통해 본사에서 2개월 간 전문 지식 과정을 수료한 정직원들로 직영점을 꾸려 나가고 있다. 중고폰 매입 가격과 브랜드 신뢰도를 모두 고려해 구매-매입 절차를 밟고자 한다면, 에코폰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코폰은 높은 편의성과 안전한 거래 환경까지 모두 갖추며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아 왔다. 특히 ‘데이터 완전 삭제’ 프로그램 사용으로 말미암아 ‘KBS 2TV 생생정보, ‘MBC 오늘 아침’ 등 다른 TV 프로그램에 방영되기도 했다.

이러한 에코폰은 홍대 합정역을 본점으로 강남역 건대점에서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는 중이다. 선릉, 용산, 신림, 영등포, 강서구화곡, 노원, 상봉역, 일산 화정, 수원, 부천, 안양, 안산, 천안, 청주, 대전, 대구, 부산대, 김해 외 50여개 지점을 운영하면서 많은 소비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각 지점에서는 갤럭시S6엣지/S7, 갤럭시 노트8, 아이폰S6/6플러스/7s/8, 아이폰x 을 비롯해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 모든 중고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매각할 수 있으며 직접 방문하여 당일 바로 처리도 가능하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자사 중고폰 사이트인 에코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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