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 아이폰수리교육 및 중고폰 전문매장 운영 교육센터 애플공방, 교육생 모집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8.07.10 00:00
아이폰 수리 교육 및 중고폰 전문 매장 운영 교육 센터인 애플공방이 철저한 준비 끝에 드디어 교육생 모집에 들어갔다.


애플공방의 아이폰 수리교육과 중고폰 전문매장 운영교육은 총 6주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애플공방은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고수익의 안정적인 평생직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새로운 휴대폰 사업 아이템인 아이폰 수리점(중고폰 전문 매장 병행)의 모든 업무를 교육하고, 취업 및 창업까지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전문 교육센터이다.

그 동안 아이폰 수리점과 중고폰 전문매장은 업계를 잘 아는 사람들에 의해 매장이 운영되어 왔으며, 일반인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감춰진 사업 분야였다.

또한, 아이폰 수리점(중고폰 전문 매장 병행)은 고수익의 안정적인 사업분야였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수익의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는 도전하기에 엄두가 나지 않는 사업분야였기도 하다.

그 동안 기존 아이폰 수리점(중고폰 전문 매장 병행)들은 경쟁점들이 늘어날 것을 우려해 중고폰전문 매장의 주된 업무인 중고폰 매입, 중고폰 판매, 중고폰 수출 등의 중고폰 전문점의 매장 업무와 아이폰수리 등의 기술 이전을 꺼려온 것이 사실이다.

이는 거의 대부분의 아이폰 수리점과 중고폰 전문매장들의 매장업주들이 휴대폰 수리 경력을 가진 엔지니어 출신이거나 휴대폰 매장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유경험자들로 구성되어있는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때문에 마케팅의 부재로 매장수익에 한계를 느끼는 매장들도 많이 있다.

연간 유통되는 중고 휴대폰 대수는 1천만대. 관련 시장 규모만 무려 2조원에 달한다. 하지만 프랜차이즈 경험이 풍부한 사업가 출신의 사업가가 기획한 아이폰 수리점(중고폰 전문 매장 병행)의 프랜차이즈 본사는 없어 시장규모에 비해 중고폰 전문업체 수준이 아직은 낮은 편이다.

애플공방 폰스킹스는 프랜차이즈를 전문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했던 애플공방 대표가 기획한 국내 유일의 아이폰수리교육 및 중고폰 전문매장 운영 교육센터이다.

애플공방 대표의 사업목적은 관련 시장 규모만 무려 2조원에 달하는 중고폰 관련 시장에서 고객에겐 최고의 고객서비스와 매장에는 최고의 매장수익을 창출하는 국내최대, 최고 브랜드의 중고폰 전문매장을 육성하는 것이다.

애플공방 폰스킹스의 사업적 비전과 차별성은 애플공방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이폰 수리교육 및 중고폰 전문매장 운영 교육센터인 애플공방이 지향하는 사업적 목적과 전문성이 그대로 담겨있다.
lunaplu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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