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화물차매매 ‘디젤트럭’, 영업용번호판 한번에 해결 가능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8.07.13 15:13

침체된 경기 속에 나날이 중고트럭매매 거래가 늘어나고 있다. 동결된 연봉, 회사의 갑작스런 구조조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영업용넘버가 부착된 중고 화물차 구입을 희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영업용화물차 양도/양수의 복잡한 절차, 오르락내리락하는 시세에 다들 쉽게 새로운 사업을 도전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디젤트럭’은 많은 고객들의 고충을 담아 영업용번호판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이전처리를 진행하는 직원들과 함께 용달넘버, 개별넘버, 일반넘버 등 처음부터 끝까지 양도/양수 진행을 확인하여 정확하고 신속하게 이전을 돕고있어 고객들의 신뢰를 쌓고있다.

중고화물차매매 분야는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증을 취득한 직원들과 함께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박리다매 시스템의 중고 화물차 매입/판매를 진행하고있다. '덜 남기더라도 많은 손님과 소통하자' 는 육성재대표의 회사방침이다.

또한 ‘디젤트럭’ 홈페이지를 통해 100% 실매물을 확인할 수 있으며, 누구나 시세를 알 수 있도록 가격까지 오픈하여 투명한 중고화물차매매사이트를 운영하고있다.

세분화되고 전문적인 ‘디젤트럭’을 통해 만족하게 구입한 많은 고객들의 구입 후기를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어 손님들의 신뢰감을 형성하고있다.

이에 ‘디젤트럭’ 육성재대표는 “중고 2.5톤 3.5톤 4.5톤 5톤 집게차, 특장차, 크레인, 탑차, 익스탑차, 냉동탑차, 카고트럭, 윙바디, 크레인, 활어차, 홈로리, 암롤트럭, 탱크로리 살수차, 버큠로리, 음식물처리차, 진개덤프 등 정보가 부족하다면 전국 최대규모 중고화물차시장인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디젤트럭을 통해 새로운 사업 시작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겠다”며,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영업용 트럭의 모든 것을 친절한 상담으로 도와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중고화물차매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디젤트럭’ 대표번호, 홈페이지, 문자, 카카오톡 등으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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