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 청약 시작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8.07.13 18:00
최근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가 주목 받고 있다. 저렴한 임대료로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공공지원임대주택이기 때문이다. 연간 2.5%의 범위 내에서 물가지수 및 주변시세를 고려하여 임대료를 낮게 조정해 안심하고 살 수 있다.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는 총 420세대수와 지상 10층에서 지하 4층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임대청약은 7월이며, 입주는 9월에 시작한다. 현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알아보는 사람들 사이에서 청약 인기가 높다.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는 보증금 상승률 없이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광명오피스텔이다. 최초 임대차 계약 기간은 2년이며, 계속 거주를 희망한다면 2년 단위로 갱신할 수 있다. 이에 최대 8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가 가능해 주거 난에 시달리는 청년들도 걱정 없이 주거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연소득 7천만 원 이하의 무주택 세대라면, 월세소득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임대보증금 보증보험증서 발급이 가능하다. 또한 지역난방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어 관리비를 절약할 수 있다,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는 청년들이 더 없이 좋은 주거 공간에서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1군 건설사가 지은 원룸부터 쓰리룸까지 총 38개의 다양한 평면타입의 프리미엄 오피스텔이라는 점 외에도 다양한 장점을 갖춘 것이다.

먼저 전자레인지, 드럼세탁기 등 풀 빌트인 가전을 제공해 주거공간을 더 넓게 쓸 수 있게 했다. 또한 선택 타입별 발코니를 특화세대 공급으로 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대별로 가지고 있는 다량의 짐을 보관할 수 있는 ‘워크인 클로젯’을 제공하고 있다. 덕분에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하며, 더 넓은 주거 공간 연출 할 수 있다.

입주 희망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커뮤니티 시설을 보유한 것이다. 독립적으로 업무를 보고 싶은 사람을 위해 개인오피스를 설치했다. 그리고 대량의 빨래 및 급속 건조를 이용할 수 있는 코인 세탁실을 설치하고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총 20가지 전문 피트니스 기구와 실내 조깅트랙을 설치했다. 그리고 탁구, 당구와 같은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플레이존을 설치해 미세먼지 걱정 없이 집 안에서도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입주자의 친구나 가족이 놀러와 늦은 시간까지 놀았다면, 교통시간이 끊겨 곤란할 것이다. 하지만 잠깐 머무를 수 있는 게스트룸을 설치해 별도 숙박업소를 찾아갈 필요가 없다.

한편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는 후분양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따라서 직접 임대주택을 꼼꼼하게 둘러보고 마음에 들면 계약이 가능하다.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만큼 광명역오피스텔을 찾고 있는 사람들의 반응이 뜨겁다. 그러니 조기 마감되기 전에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 임대청약 접수일자는 특별공급은 7월 20일부터 7월 22일, 일반공급은 7월 24일부터 7월 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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