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서울시 |
서울시 금천직장맘지원센터는 2018년 하반기에는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매뉴얼을 제작해 G밸리 내 사업주와 인사담당자, 유관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금천직장맘지원센터는 직장맘들의 경력단절 예방과 모성권 확보를 위해 지난 2016년 7월 문을 연 ‘서울시 금천직장맘지원센터’가 G밸리 근로자는 물론 사업주 대상 맞춤형 지원을 통해 서남권 내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에 기여해왔다.
2016년 7월 20일 개소 이래 올해 6월까지 센터를 이용한 시민은 전체 4,904명이며, 상담 건수는 총 7,010건으로 조사됐다.
특히 G밸리 근로자와 사업주들의 내방상담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사업 2차 년도에 이루어진 내방상담은 136건으로, 1차 년도 대비 26%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맘․직장대디들을 위해 센터 상근 노무사가 점심 및 저녁, 주말 시간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특히 점심시간을 활용한 반짝 강의 “노동법 먹고, 샌드위치 먹고”에 대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문정 센터장은 “일·가정 양립에 대한 회사와 노동자의 인식 차가 상당하다. 새로운 제도를 도입하기 보다는 기존의 정책이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G밸리에서 일하는 엄마, 아빠들, 그리고 사업주들이 정부의 지원제도를 잘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과 인식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천직장맘지원센터는 직장맘들의 경력단절 예방과 모성권 확보를 위해 지난 2016년 7월 문을 연 ‘서울시 금천직장맘지원센터’가 G밸리 근로자는 물론 사업주 대상 맞춤형 지원을 통해 서남권 내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에 기여해왔다.
2016년 7월 20일 개소 이래 올해 6월까지 센터를 이용한 시민은 전체 4,904명이며, 상담 건수는 총 7,010건으로 조사됐다.
특히 G밸리 근로자와 사업주들의 내방상담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사업 2차 년도에 이루어진 내방상담은 136건으로, 1차 년도 대비 26%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맘․직장대디들을 위해 센터 상근 노무사가 점심 및 저녁, 주말 시간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특히 점심시간을 활용한 반짝 강의 “노동법 먹고, 샌드위치 먹고”에 대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문정 센터장은 “일·가정 양립에 대한 회사와 노동자의 인식 차가 상당하다. 새로운 제도를 도입하기 보다는 기존의 정책이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G밸리에서 일하는 엄마, 아빠들, 그리고 사업주들이 정부의 지원제도를 잘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과 인식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