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임주환 SNS |
임주환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임주환은 22일 KBS2 ‘1박 2일’에서 차태현의 지인으로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1982년생인 임주환은 만36세의 나이에도 미소년을 연상시키는 외모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2000년대 초반부터 연기자의 길을 걸은 임주환은 독보적인 외모와 탄탄한 연기 실력을 갖췄지만, 이에 비해 ‘서브남’의 역을 주로 맡아 아쉬움을 남겼다.
앞서 임주환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수지를 보살피는 ‘키다리 아저씨’로 분한 바 있다.
당시 임주환은 KBS ‘연예가중계’에서 임주환은 ‘쏟아지는 기사를 보면 어깨가 무겁고 부담스러울 것 같다. 소속사에서 우리는 임주환을 내보냈다. 앞에 나간 애들은 박보검, 송중기다’라는 리포터의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임주환은 “잘 되기보다는 그 사람들만큼 되고 싶다”라며 “그럼 잘 되는 거구나. 너무 욕심이 많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누리꾼들은 “love**** ㅋㅋㅋㅋㅋㅋㅋ비율 똥망,,옆에 임주환 머리 겁내 작네”, “바람** 어머머 임주환이 예능에 나오다니 대박이다.”, “da** 임주환은 더 떴어야 됏어 ㅠㅜ 물론 지금도 탑이지만 애매한”, “rucy**** 드디어 1박 2일에서 임주환님을 볼 수 있게 된다니.... 완전 기대 만만땅”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