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한라비발디 큐브’ 다양한 주거 공간 서비스로 청약 ‘인기’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8.07.24 15:00
1군 건설사 ㈜한라가 건설한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의 청약이 진행 중이다. 임대료 부담 없이 다양한 주거 공간 서비스를 누리고 싶은 입주자가 있다면,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는 후분양제를 실시하고 있는 오피스텔이다. 쇼룸과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어 직접 보고 상담 및 계약을 할 수 있다.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는 보증금 상승 없이 최대 8년간 거주가 가능한 오피스텔이다. 연간 2.5% 범위 내에서 물가지수와 주변시세를 고려하며 낮은 임대료를 조정하고 있다. 그리고 연소득 7천만 원 이하 무주택 세대에 포함된다면 월세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오피스텔의 최초 임대차 계약기간은 2년이다. 만약 계속 거주하고 싶을 때, 2년 단위로 임대차계약을 갱신하면 이사 걱정 없이 오랫동안 거주할 수 있다.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는 개인오피스텔이 아니라 전문 업체에서 운영하고 있다. 저렴한 임대료는 물론 보증금 상승제로, 보증금 확보까지 보장해주고 있다.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는 고객 중심의 체계적인 임대 및 시설관리로 입주자들에게 사용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원룸부터 쓰리룸까지 총 38개의 평면 타입이 있는 프리미엄 오피스텔이다.

건조까지 가능한 드럼 세탁기, 시스템 에어컨, 전자레인지 등 풀 빌트인 가전을 제공함으로써 오피스텔 공간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여러 옷들, 신발, 가방 등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워크인 클로짓’을 제공한다. 개인 물건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공간을 더 넓게 쓸 수 있어 편리하다.

광명 한라비발디 큐브는 입주자들이 편리한 주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다. 그래서 신혼부부나 사회초년생 등 젊은 입주자가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다양한 주거 서비스들을 마련했다.

오피스텔 임대청약 접수일자는 특별공급은 7월20일부터 7월 22일, 일반공급은 7월 24일부터 7월 26일이다. 특별공급은 최근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으며, 수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일반공급도 조기마감이 예상된다. 그러니 관심 있는 이는 서두를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해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한라비발디 큐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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