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서울시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50+세대(만 50세~64세)의 인생 재설계를 지원하는 50플러스캠퍼스의 2018년 2학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서부캠퍼스는 중장년 인턴십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공시장전문가양성과정’, ‘행정전문가양성과정’ 등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50+세대에게 사회적경제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중부캠퍼스는 50+세대가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새로운 영역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교육과 일․활동이 연계된 과정을 개설한다.
올해 3월 개관한 남부캠퍼스는 4차산업혁명이 가져온 변화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확장하고자 하는 50+당사자의 수요를 반영하는 강좌를 다수 개설할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캠퍼스의 교육 프로그램은 50세 이후의 삶을 고민하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경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는 “은퇴 후를 고민하던 50+세대가 50플러스캠퍼스 강좌 수강을 통해 인생 2막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50+세대가 새로운 삶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