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매매사이트 ‘헬씨카’, 허위매물 피해 수입중고차 고르는 방법 공개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8.08.29 13:00
다양한 사람이 중고차를 첫 차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첫 차를 중고차로 구매하는 경우 신차와는 다르게 알아보고 확인할 것이 많아 헤매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특히 인터넷에 올라온 차량과 실체 차량이 확연히 다른 경우 허위매물이라 하는데, 이러한 중고차 허위매물에 대한 법적인 제재 방안이 마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허위매물 영업 방식을 고수하며 영업하는 곳이 있어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허위매물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본 사례들이 뉴스로 수 차례 언급되며 소비자들에 경각심을 깨우는 등 근래의 소비자들은 예전처럼 50% 저렴한 허위매물 등에 속는 경우의 빈도는 줄었지만, 이를 악용하여 시세보다 10~15%가량 저렴하게 허위매물을 올려 소비자를 유인하는 행태는 여전히 자행되고 있다.

이에 중고자동차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는 중고차매매사이트 헬씨카에서는 이러한 중고차 피해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세 가지 방법을 안내했다. 

첫째로 해당 딜러의 사원증을 사진으로 받아 소속 매매상사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다. 

둘째로는 해당 차량의 자동차 등록증과 성능점검기록부를 팩스로 받아보는 것이다. 어느 자동차든 반드시 자동차등록증과 성능점검기록부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두 서류를 주지 않거나 머뭇거린다면 이 차는 걸러도 좋다.

셋째로 사고이력조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해당 차량의 차종 및 연식, 사고여부와 성능점검 기록부에 고지된 차종 및 연식 사고여부와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차량이 언제 사고가 났으며 어느 부분을 수리했는지, 또한 이 차량의 주행거리 등 동시에 확인하여 다른 부분이 있는지 육안으로 직접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한편 헬씨카에서는 신뢰를 주는 중고차매매사이트로, 중고차시세표를 통해 중고차시세와 중고차가격을 쉽게 알 수 있으며, 정비사 출신 실무진으로 이루어져 있어 정비가 쉬울 뿐 아니라 홈페이지의 딜러 전산망을 연동하여 허위매물이 없고 금액이 투명하게 오픈 되어 있어 국내중고차뿐 아니라 수입중고차나 중고차리스, 중고차할부도 신뢰를 가지고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헬씨카 관계자는 “중고자동차시세표를 제공하는 등 합리적이고 믿을 수 있는 구매 프로세스로 인해 다양한 채널과 방법으로 중고자동차를 해당 중고차사이트를 통해 알아보고 구매하러 방문하시는 고객들이 많다”며, “최근에는 다양한 지역에서 자사의 500만원대중고차 등 많은 차량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는 인원이 많아 수원, 안산, 부천 중고차는 물론, 광명, 평택, 용인 중고차를 알아보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안성과 같은 경기 남부지역뿐 아니라 북부의 의정부, 김포, 의정부중고차까지 수도권 전역에서 헬씨카의 중고차 정비서비스와 같은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며, “헬시카에서는 엔진오일이나 항균필터 등 기본적인 소모품들에 대해 출고 전 무상으로 교체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헬씨카에서는 현재 판매 중인 다양한 차량을 공개했는데, 뉴그랜져xg, 그랜져tg, 그랜져hg 및 nf 소나타 트랜스폼, yf소나타하이브리드, if소나타와 아반떼hd, 아반떼 하이브리드, 아반떼md 등의 차량을 볼 수 있다. 

또한 기아의 니로, 스포티지r, 뉴쏘렌토r, 올뉴쏘렌토, 카니발2, 올뉴카니발, 쌍용 티볼리, 뉴렉스턴, 코란도씨 등의 SUV 차량뿐만 아니라 올뉴 k3, 더뉴 k5, 삼성 뉴sm5, sm6, sm7 노바 등 다양한 차량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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