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버블, ‘옐로핑크’로 컴백… ‘엠카운트다운’서 통통 튀는 매력 뽐내!

통통 튀는 안무가 포인트, ‘활명수춤’과 ‘성큼성큼춤’ 등으로 팬들 마음 사로잡아… 무대 보는 재미 높여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8.09.14 01:43

걸그룹 립버블이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했다.


통통 튀는 신예 걸그룹 립버블(LIPBUBBLE)은 13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꾸몄다.

지난 7일 신곡 ‘옐로핑크(YELLOW PINK)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 립버블은 이날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새로운 멤버의 영입으로 더욱 실력과 팀워크를 업그레이드한 립버블은 통통 튀는 안무와 ‘활명수춤’ 등으로 팬들의 마음에 성큼성큼 다가갔다

‘옐로핑크’는 인트로의 시원한 신스사이저와 귀에 꽂히는 리드사운드, 전체적인 러블리함을 이끌어가는 나가는 편곡이 돋보였다. 따뜻한 사랑이 찾아온 일곱 소녀들의 이야기를 노래로 표현한 감성 댄스곡으로, 립버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노래로 기대된다.

‘옐로핑크’ 무대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통통 튀는 포인트 안무다. 립버블은 배를 문지르는 귀여운 동작인 ‘활명수춤’, 팬들의 마음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성큼성큼춤’ 등으로 무대를 보는 재미를 높였다.

컴백 무대에 선 립버블은 소속사를 통해 “팬들과 만날 시간을 애타게 기다렸는데 드디어 컴백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정말 열심히 준비한 ‘옐로핑크’ 무대에 선보이게되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재밌게 봐주시고, 저희를 보고 다들 에너지를 얻고 가셨으면 좋겠다”라는 컴백 소감을 전했다.

한편 립버블은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옐로핑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오는 30일에는 일본 아사쿠마 유메마치 극장에서 열리는 ‘K-FAN Present K-FAN 2018 SUMMER GIRLS FES IN JAPAN’에 출연하며 차세대 ‘한류돌’의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제공=제니스미디어콘텐츠>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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