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박수홍, 요즘 어떤 걸그룹 춤에 빠졌나 봤더니

클럽 마니아지만 격렬한 춤은 몸에 무리… ‘활명수 춤’에 푹 빠져 지인들에게도 적극 추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8.10.26 10:00

클럽 마니아로 유명한 예능인 박수홍이 요즘 새로운 춤에 빠졌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음악방송을 보다가 우연히 걸그룹 립버블(LIPBUBBLE)의 ‘옐로핑크(Yellow Pink)’ 무대를 보게 된 박수홍은 따라 하기 쉬우면서도 중독성 있는 ‘활명수 춤’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그 즉시 걸그룹 립버블에게 직접 부탁하여 춤을 전수받았다는 후문이다.

격렬한 춤은 몸에 무리가 있기에 흥 넘치면서도 어렵지 않은 춤을 찾고 있던 박수홍은 ‘활명수 춤’을 발견한 후로 춤 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한다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다.

박수홍이 꽂혀있는 ‘활명수 춤’은 과즙돌 립버블의 신곡 ‘옐로핑크(Yellow Pink)’의 포인트 안무로
소화한다는 의미의 배를 문지르는 귀여운 안무이다.

립버블(LIPBUBBLE)을 사랑해주는 사람들의 모든 일이 잘 풀리기를 바라는 일곱 소녀의 바람이 담겨있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속이 뻥 뚫리는 짜릿함을 선사해주는 귀여운 안무이다.

립버블은 서린, 은별, 한비, 미래, 위니, 엘라, 리아로 구성된 7인조 실력파 걸그룹으로 뛰어난 실력과 빼어난 비주얼을 갖추고 있으며 상큼 발랄한 신곡 ‘옐로핑크(Yellow Pink)’로 활동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현재 박수홍이 립버블을 만나 ‘활명수 춤’을 추는 영상은 SNS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으며 박수홍을 사로잡은 립버블의 ‘활명수 춤’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늘어남과 동시에 립버블 멤버들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박수홍이 ‘활명수 춤’ 전수 받는 영상은 웹에서 "(립버블&박수홍)선배님이 빠져계신 '활명수춤' 전수 현장"이라고 검색하면 만나볼수 있다. 한 순간에 핫 이슈로 급부상한 독특한 이름의 ‘활명수 춤’, 립버블의 무대영상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립버블 공식 인스타그램> 
pyoungbok@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