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스1 제공 |
‘진짜사나이300’에 출연 중인 매튜 다우마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전소미의 아버지로 유명한 매튜 다우마는 최근 MBC ‘진짜사나이300’에서 남다른 체력과 열정을 선보여 누리꾼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이번 ‘진짜사나이300’ 도전에 앞서 매튜 다우마는 제작발표회에서 “제 인생에서 새로운 도전”이라며 “열심히 운동하며 준비했는데 부족했다”고 운을 떼기도 했다.
이어 “육군 훈련이 가장 힘들었다”며 “하지만 동기들과 함께 해보니 끝까지 할 수 있었다”라며 “소미가 화생방 들어가면 먼저 나오지 말라고 ‘아빠를 믿는다’고 응원해줬다”며 전소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JYP와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 더블랙레이블로 둥지를 옮겼다. 해당 소속사는 YG 대표 프로듀서 테디가 이끌고 있더 향후 활동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