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산하가 대중문화상을 받고 들어오고 있다./ |
(사)한국인터넷기자협회가 30일 오후 4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개최한 ‘창립 16주년 기념식 및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악마를 보았다”에 이병헌가 최민식이 출연한 배우 오산하가 ‘대중문화상’을 받았다.
오씨의 이번 ‘대중문화상’ 선정이유는 사회복지사, 심리상담사 등의 자격증을 획득해 평소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힘써왔기에 수상을 선정했다.
머니투데이 더리더에 “이렇게 영광스런 자리에 상까지 받게 되어서 감사드린다.”며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어려움 속에서 살아가시는 분들과 함께하며 배우로 책임감 있게 활동해야겠단 생각을 했다“고 수상소상을 전했다.
| ▲한국인터넷기자협회 대중문화상 수상자인 배우 오산하가 30일 수상석에 앉아 긴장하며 물을 마시려 하고 있다../ |
이어 “제가 가는 방향에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상으로 알고, 사랑을 실천하고 연기로 따뜻하게 위로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열심히 해서 소외계층을 대변하는 배우로 보답하겠다. 정말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욕심나는 상이 있냐고 물어보는 기자에게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따뜻한 기운을 주는 배우로 받는상 이라면 어떤 상이든 상관없다”고 말했다.
| ▲한국인터넷기자협회 2018 대중문화상 수상자인 배우 오산하가 문재인 대통령 축하 화환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배우 오산하는 그동안 드라마 <2016 한중합작 웹드라마 메메폰>, <2014 MBC 빛나는 로맨스>, <2013 KBS 드라마 스페셜-오빠와 미운오리>, <2011 OCN 뱀파이어 검사>, <2008 MBC 크크섬의 비밀>, <2007 KBS 2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 <2006 KNN 세리의 하루, <2006 KBS 2 연어의 꿈>
영화 <2015 울지 않기로 결심한 날>, <2014 신이 보낸 사람 201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2010 악마를 보았다.> 뮤지컬 2012~2013<담배가게 아가씨>, <2009 진짜 진짜 좋아해> 2008 <우리동네>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