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볼 만한 곳 풍부한 강화도… 함께 즐기는 강화도 맛집 진복호의 다양한 서해 해산물들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8.11.11 18:00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장하고 싶은 일 1위에 여행이 올랐다. 그 뒤로 휴식이 뒤를 이었고 이직, 퇴사 등이 이어졌다. 실제로 직장인들은 바쁜 업무에 쫓겨 주말에 제대로 쉬지 못하고 밀린 업무를 처리하기 바쁘다. 이 같은 직장인들에게 여행은 사치일까?

특히, 수도권 직장인들에게 서울 및 경기도에서 가깝고 맛집까지 즐비한 인천 강화도는 추천되는 장소 중 하나다. 강화도는 강화 초지진, 보문사 등 강화 8경 포함해 총 208곳의 가볼 만한 곳이 있고 고려산, 해명산 등 7개의 등산 명소, 빙어 낚시 체험, 갯벌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하고 있어 직장인들 및 가족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강화 인삼, 새우젓, 순무 등 특산물이 즐비한 강화도는 맛집이 많기로 유명하고 서해를 끼고 있어 해산물까지 맛볼 수 있어 여행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다. 그 가운데 지리적으로 인접한 서해를 산지로 한 신선한 해산물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인천 강화도 맛집 진복호 횟집이 여행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강화도 맛집 진복호는 신선한 재료들만 사용하는 선주 직판 음식점이다. 사용하는 모든 해산물을 서해에서 직접 조업하고 있고, 서비스되는 요리와 기본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고 있는 중이다. 중간 유통 과정이 없는 것이 특징이며, 이 덕분에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 서민갑부에 나온 농어회, 제철 자연산 활어, 야채 조개찜, 간장게장, 간장새우, 해산물 모듬 물회, 버터전복구이, 단호박 꽃게탕, 버터장어구이 등 다양한 메뉴와 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명하다.

진복호 관계자는 “진복호가 위치한 강화도는 서울, 경기와 가까워 주말에는 나 홀로 여행객들이나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이 많은 맛집 추천을 받으며, 찾아온다”며 “바쁜 일상 속에 강화도를 방문해 바람도 쐬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기분 전환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푸는데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강화도 맛집 진복호 횟집은 강화도 선두 5리 소리박물관 근처에 신관을 마련해 1, 2층으로 횟집과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신관은 단체 예약 112석 규모로 좌식 및 입식 테이블과 넓은 주차 시설이 구비돼 있으며, 본관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메뉴 ‘키즈밀’과 함께 ‘키즈 시네마’가 설치돼 있어 가족 모임 및 단체 모임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식사 후 영수증을 지참하면 20% 할인된 가격으로 ‘진카페’의 음료를 즐길 수 있다. 본관은 신관에서 1km 거리에 위치한 선두5리 어시장 안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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