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조선판 좀비물’ 흥행할까...원작 만화는 ‘버닝 헬’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입력 : 2018.11.09 20:07
사진=넷플릭스 '킹덤' 예고편 캡처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에 누리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내년 1월 방영되는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은 주지훈, 배두나, 류성룡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작품이다. 아울러 윤인완, 양경일 작가의 ‘버닝 헬-신의 나라’가 원작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이고 있다.

원작 만화 ‘버닝 헬-신의 나라’를 토대로 ‘시그널’ 작가 김은희 작가가 선보일 조선판 좀비물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좀비물은 식상하다’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지난 2016년 영화 ‘부산행’으로 한국형 좀비의 가능성이 보였지만, 이후 만족스러운 작품은 나오지 않은 상황.

때문에 조선을 배경으로 한 ‘좀비’ 영화가 제대로 연출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유발되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hann****시그널2 만들지!좀비영화는좀지겹다!”, “real**** 헐, 6부작밖에 안되다니 ㅠ 슬프지만 넷플릭스 결제하러 ㄱ ㄱ”, “gues**** 주지훈♡♡ 연기도 많이 늘으셨고 대박행보하시길♡”, “hyoj**** 창궐이 이런식으로 나왔어야..”, “rook**** 창궐이랑 비교하면서 봐야지 기대됩니다”, “kjh8**** 아 중국 대서사극 킹덤인줄 기대했지만 청불 조선판 워킹데드라면 또 설레이는군”라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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