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 남편직업, 곽티슈에서 지폐가..'금융업 기업 회사원'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8.11.10 18:47
사진='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서유정과 그의 남편이 '아내의 맛'에서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여주의 펜션으로 '생일파티'를 위해 내려간 서유정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서유정은 남편과 함께 여주 5일장을 돌며 생일상을 위한 식재료를 구입했다. 결혼 후 처음 맞는 생일이라 특별하게 챙겨주고 싶었던 것이다. 

이후 숙소로 돌아온 서유정은 음식 만들이게 여념이 없었고, 그의 남편은 테이블을 정리하고 있었다. 이에 테이블을 닦으려 곽티슈에서 티슈를 몇 장 뽑아내던 찰나 지폐더미가 줄줄이 딸려나왔다. 서유정이 준비한 생일선물이었다.

한편 서유정의 남편은 금융계 기업을 다니는 일반 회사원으로 서유정보다 3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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