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활동 중 결혼설 돌았던 이유 보니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8.11.13 20:50
사진=헤이지니 SNS

헤이지니의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린 헤이지니는 뒤늦게 자신의 SNS을 통해 행복했던 결혼식 사진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번 다양한 장난감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선보인 헤이지니는 활동 당시 연관검색어에 ‘결혼’이 떠 호기심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헤이지니는 MBN과 인터뷰에서 “결혼 질문 정말 많이 받아요”라며 “아기띠 사진의 아기는 저랑 친한 연출자의 아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너무 예뻐해서 안고 사진 찍은 건데, 다들 제가 결혼했다고 오해하시더라고요. 사실 아기띠를 해보고 싶기도 했고 아기가 예뻐서 계속 안고 있고 싶었어요”라며 부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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