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프라이데이, 갤럭시S9·플러스·노트8·아이폰8 등 가격 대폭 인하 행사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8.11.30 04:00
국대폰은 지난 11월 20일부터 블랙 프라이데이 할인행사를 시작하여 12월 5일까지 세일에 들어갔다. 내용에 따르면 국대폰은 행사 기간동안 각 제조업체들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포함하여 중저가 스마트폰, 세대지난 플래그십 스마트폰 등 총 20여 종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고가의 폰사은품 혜택 및 최소 50%부터 100% 할인을 적용하여 판매한다.

해당 이벤트는 갤럭시S8, LG V30 0원, 갤럭시S9, 플러스, LG V35 20만 원대, 아이폰7 30만 원대, LG V40 50만 원대, LG G6 4만 원대, LG G7 9만 원대, 아이폰6S, 갤럭시S7 엣지 0원 판매 중이다.

특히 11월 19일 국내 출시한 가성비 스마트폰 최초 공개 후 해외 직구폰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어 모았던 알려진 ‘샤오미 포코폰 F1'도 행사 프로모션에 포함되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대폰 관계자 ‘STAFF용’의 조사에 따르면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은 갤럭시S8과 LG V30이행사 품목 중 5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LG V30은 현재 품절 된 모델로 12월 1일부터 재입고로 인해 재 판매 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국대폰은 내년 5G 첫 상용화 스마트폰인 삼성의 갤럭시S10, F 사전예약을 진행하여 각종 휴대폰 관련 포털 사이트 누리꾼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돌고 있다. 국대폰에서 제공하는 사전예약 혜택은 갤럭시F, S10 공기계, 12개월 요금 지원, 기기 반액 지원, 기어 아이콘X, 태블릿PC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갤럭시F, S10 사전예약은 출시일 전까지 진행 될 예정이며 신청 시 무료로 문자 알림 진행 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국대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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