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스1 제공 |
SBS ‘황금신부’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07년 방영한 SBS ‘황금신부’는 29일부터 하이라이트TV에 편성된 것으로 전해진다.
10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해당 작품은 많은 이들에게 명작으로 남아있다.
당시 베트남 신부 ‘누엔 진주’로 분한 이영아의 열연으로 최고 시청률 30%를 넘겼으며, 한국인과 베트남 사이에서 태어난 ‘라이따이한’의 아픈 역사를 조명하기도 했다.
친아버지를 찾기 위해 한국행을 결심한 베트남 신부 이영아와 원치 않은 결혼을 하게 된 송창의를 중심으로 진정한 사랑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