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홈커밍' 속편 촬영 종료 "톰 홀랜드 曰 끝났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8.12.01 14:25
사진=톰 홀랜드 SNS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속편 촬영이 끝난 것으로 보인다.

배우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촬영 종료 소식을 전했기 때문이다.

톰 홀랜드는 지난 10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났다(THATS A WRAP)”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슈트를 입고 있는 그와 극중 친구인 미쉘 역의 젠다야 콜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디자인이 바뀐 슈트에 팬들의 관심이 솔리고 있다.

한편 속편인 '파 프롬 홈'은 오는 2019년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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