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누리카드>는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여행, 스포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으로 영화·공연·전시 관람부터 숙박·고속버스·철도 이용, 스포츠 관람, 체육시설 까지 등록된 온라인·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내년에는 연간 7만원에서 1만원이 인상된 8만원이 지원되는 등 보다 많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올해 10월부터는 그동안 영화관람 시 일반 2D 상영관에만 적용되던 할인이 CGV에 한하여 4D 상영관 및 특수관에도 적용되는데, 문화누리카드와 신분증을 지참하면 동반 1인 포함 2,5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라면 누구나 서울문화재단에서 제공하는 여행, 공연, 전시 등의 제휴프로그램을 할인된 금액으로 즐길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소지자에게는 다양한 공연·전시 프로그램의 특별할인도 제공하고 있는데, ‘마술쇼 2018 최현우
한편, 서울시 문화누리카드 사업주관처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에서는 서울지역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연말 맞이 잔액소진 이벤트’를 12월 중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중에 카카오플러스친구 “서울문화누리”를 친구추가하고, 문화누리카드 잔액 0원이 찍힌 잔액조회 결과를 캡처해 신청자 정보와 함께 제출하면, 선착순 약 60여 명에게 케이크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으로 서울지역 문화누리카드 발급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 밖에 <문화누리카드> 사용처와 이용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문화누리 콜센터에서 안내한다.
강지현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시민들이 <문화누리카드>를 통해 부담 없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문화누리카드>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일상에서 문화예술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