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대 과학기술융학대학 자동차학과 한상욱교수, 신한대 기계자동차융합공학과 센터장 하성룡교수, 박정민이빛컴퍼니 대표, 신한대 자동차교통융합기술센터장 우경갑 교수 |
협약식에서는 박정민 ㈜이빛컴퍼니 대표이사를 비롯해 신한대학교 자동차공학과 자동차공학트랙 트랙장인 하성룡 교수와 과학기술융합대학 한상욱 교수, 자동차교통융합기술센터장 우경갑 교수가 함께 자리했다.
㈜이빛컴퍼니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신한대학교 내 전기차 제작 및 교육 트레이닝센타를 개소하는 것을 필두로 소방관의 안전교육까지 전문영역을 넓혀 나아가기로 했다.
신한대학교 자동차공학과는 4차 산업혁명과정에서 공학도에게 요구되는 기본 인성을 함양시키고 기계공학과 관련된 기초 및 응용학문분야의 다양한 교육내용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습득한 전공지식을 ICT기반으로 구현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21세기 무한 경쟁시대에서 기계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창의력을 겸비한 글로벌 전문기술인을 양성하는데 교육목적을 갖고 있다.
박정민 이빛컴퍼니 대표는 “산·학 융복합기술이 민간기업에게는 다양한 기능 제공과 함께 학교 학생들에게는 현장실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이번 신한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은 학생들의 새로운 미래이며, 취업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산·학의 다양한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재능을 키워가는 터전과의 만남은 대한민국 전기차의 발전방향과 맥락이 닿아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전기차 개조 및 에프터마켓 신시장을 위한 교육을 위해 정부과제 및 협업에 함께 수행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나아가 자율주행 및 첨단 안전 자동차를 위한 융복합연구에 힘을 합치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협약식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식 이후 2019년 초 트레이닝 센터 현판식을 가질 예정이며, 전기자동차의 개발연구에 집중 할 계획이다. 또한, 내연기관을 전기차로 컨버젼하여 기존의 어떤 차량도 전기차로 변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법적규제완화에도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사진제공=(주)이빛컴퍼니>
신한대학교 자동차공학과는 4차 산업혁명과정에서 공학도에게 요구되는 기본 인성을 함양시키고 기계공학과 관련된 기초 및 응용학문분야의 다양한 교육내용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습득한 전공지식을 ICT기반으로 구현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21세기 무한 경쟁시대에서 기계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창의력을 겸비한 글로벌 전문기술인을 양성하는데 교육목적을 갖고 있다.
박정민 이빛컴퍼니 대표는 “산·학 융복합기술이 민간기업에게는 다양한 기능 제공과 함께 학교 학생들에게는 현장실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이번 신한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은 학생들의 새로운 미래이며, 취업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산·학의 다양한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재능을 키워가는 터전과의 만남은 대한민국 전기차의 발전방향과 맥락이 닿아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전기차 개조 및 에프터마켓 신시장을 위한 교육을 위해 정부과제 및 협업에 함께 수행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나아가 자율주행 및 첨단 안전 자동차를 위한 융복합연구에 힘을 합치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협약식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식 이후 2019년 초 트레이닝 센터 현판식을 가질 예정이며, 전기자동차의 개발연구에 집중 할 계획이다. 또한, 내연기관을 전기차로 컨버젼하여 기존의 어떤 차량도 전기차로 변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법적규제완화에도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사진제공=(주)이빛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