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스1 제공 |
유니콘을 향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18일 유니콘은 한 퀴즈프로그램에서 문제로 출제됐다. 머리 부분에 난 뿔과 흰색의 말로 표현되는 해당 동물은 여러 작품을 통해 신비로운 존재로 묘사됐다.
이와 비슷한 생김새를 가진 페가수스는 그리스 신화를 통해 알려지게 됐으며, 페르세우스가 메두사의 목을 베고 흘린 피에서 태어났다는 전설속의 동물이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스타트업 용어로도 쓰이게 됐다.
유니콘은 기업 가치 10억 달러 이상이면서 설립 10년 이하의 스타트업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후 이보다 덩치가 큰 기업이 속속 나타나면서 ‘데카콘’ 개념도 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