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올해 상반기 신규직원 입문학습과정 운영

다양한 프로그램과 현장탐방을 통해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자세 함양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입력 : 2019.02.15 16:50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사장 안상욱)은 2월 11일자로 신규 임용된 직원 16명을 대상으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지속가능도시 수원의 이해 및 조직생활에 필요한 소양·직무에 관한 학습과정을 운영했다.


임용 후 처음 실시하는 이번 학습과정은 지속가능한 도시 수원시의 이해, 홍보 및 행정업무에 필요한 기본지식, 직무수행능력을 배양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해우재, 수원로컬푸드직매장, 화성행궁, 박물관 등 수원시 내 현장탐방을 실시하여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학습과정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의 각 업무담당자와 상급자들이 직접 강의에 나서 후배 직원들에게 이론과 경험을 전달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업무능력을 한층 더 높였다.

▲ 현장탐방사진
학습과정에 참석한 신규직원들은 5일간의 학습과정을 통해 선후배 및 동기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업무 지식을 습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상욱 이사장은 “이번 학습과정이 신규직원들의 재단 주요사업의 이해와 적응력을 높이고 지속가능도시 수원을 만들어가는 시민의 벗으로서의 역할에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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