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전문기업 가농바이오㈜, 온 가족을 위한 DHA 오메가-3 가농 금계란 개발완료, 곧 출시 앞둬

영양제보다 계란? 신기한 DHA 오메가-3 계란의 완성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02.21 19:12

전국 축산물 품질평가대상 계란부문 최다 1위를 기록중이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품질을 자랑하는 계란 전문 기업 가농바이오㈜의 '가농 금계란'이 40여년의 노하우와 각종 계란 관련 특허 획득의 기술력,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독창적이며 현대적인 전자동 클린 스마트팜 시스템 등의 집약으로 만들어 낸 DHA 가농 금계란이 2019년 03월 출시된다.

'영양소의 알약 섭취시 캡슐 등 외부 보호재의 독성, 천연 영양분 대비 흡수량 저하 등의 이슈로 약품을 통한 섭취보다 식품을 통하여 더 건강하게 섭취하는 것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고자 다년간의 연구 끝에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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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A 오메가-3 가농 금계란'은 계란의 전이본능을 이용하여 네덜란드 DSM사가 미국에서 재배한 순식물성 해조류를 포함한 사료로부터 DHA가 계란 속에 응축되도록 함으로써 DHA를 100g당 200mg, 오메가-3를 230mg 함유하도록 한 기적의 영양 공급원으로 100g 섭취시 FAO(UN 식량 농업 기구: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 )의 DHA+EPA 1일 권장 섭취량에 도달하는 뛰어난 함량을 보이는 천연 DHA 공급원이다.

어린이의 두뇌 발달 영양소로 각광받고 있는 DHA 성분은 각종 음료 등 어린이용 음식에 함유되어 판매되고 있다. A사의 유명 우유 제품의 경우 DHA가 소량 (120ml 제품 1팩에 2.7mg) 함유되어 있으나 DHA 가농 금계란은 계란 1개 (특란 기준)에 108mg이 함유돼 있어 해당 우유 제품 대비 40배에 달하는 등 함량의 차이를 보인다.

그동안 국내에 기능성 영양란을 표방하는 각종 계란들이 상당수 출시되었으나, 해당 영양소의 함량이 적고 제품별로 그 함량이 일정하지 않은 문제점으로 인해 대부분이 단종되거나 판매 중지되었다. 가농 금계란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 공인 시험 기관에 지속적으로 함량 검사를 의뢰하여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 함량을 설정하고, 시판 후에도 지속적으로 검증하여 안정적인 함량을 예정이라고 업체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2018년 12월에 가농바이오㈜는 일반 계란에 비해 비타민-E 함량이 3배 이상인 '비타민-E 가농 금계란'을 선보인 바 있다. 이는 쿠팡 등 각종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호평을 받으며 소비자의 큰 사랑을 받고 있어 후속 개발 제품인 'DHA 오메가-3 가농 금계란' 또한 제품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일반 계란으로 받은 수 많은 품질 관련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기능성 계란 개발에 박차를 가해 국내 기능성 계란과 축산업 기술의 발전에 일조하고 있는 가농바이오㈜.

뛰어난 품질과 다양한 계란 제품을 개발해 계란 전문 기업으로서 그 입지를 굳건히 해나가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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