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각막기증 활성화를 위한정책토론회장에 오제세 의원이 각막기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송민수 기자 |
오 의원은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각막이식을 비롯한 장기기증이 활발하지 못해서 작은 불씨를 지피고자 마련하게 되었다고 지적하면서 어둠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이 하루 빨리 환한 생명의 빛을 찾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장기기증 관련 선진 제도 국가인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장기구득기관이자 아이뱅크를 운영하고 있는 원레거시(OneLegacy)의 토마스 모네(Thomas Mone) 회장의 ‘미국의 각막기증 활성화 과정’에 대한 강연을 듣기도했다.
| ▲토론회 마치고 기념촬영 왼쪽부터 최철영 (강북삼성병원 안과 교수,대한안과학회),박진탁 이사장(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오제세 의원(국회보건복지위원회),미국 토마스 모네 회장,서종환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상임대표, 이영우 서기관(보건복지부 생명윤리정책과 ),김동엽 사무처장(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사진=송민수 기자 |
오 의원은 지난 2016년 11월 각막을 인체조직으로 분류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인체조직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각막기증 운동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정책토론회에는 미국의 토마스 모네 회장의 강연에 이어 서종환 범시민단체연합상임대표, 이영우 보건복지부 생명윤리정책과 사무관, 대한안과학회 외안부학회 최철영 총무이사, 사랑의장기운동본부 김동엽 사무처장이 토론자로 나와 열띤 토론을 벌였다.
| ▲사진=오제세 의원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