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앤드이혼소송, 황혼이혼 재산분할 원만한 조정 도와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입력 : 2019.03.12 14:59
배우자 B씨의 폭언, 폭행 속에 아이들을 키우며 꿋꿋하게 살아온 A씨. 참고 산 세월만 40년인데 최근 배우자가 음주 상태로 귀가해 딸과 자신을 폭행 하려하다 A씨는 다리를 다쳐 응급실에 실려가고 말았다. 그 와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되려 집에서 나가라며 소리치는 B씨의 행동을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A씨는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을 받은 배우자 B씨는 이혼을 거부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자신이 나가서 살겠다고 사정했으나 A씨의 의사는 확고했고 이혼을 밀어붙여 법원이 정한 조정 기일에 A씨가 원하는 대로 이혼과 재산분할을 원만하게 조정했다.


매년 이혼율이 증가하면서 황혼 이혼을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이제는 이혼에 관한 인식이 달라지면서 더 이상 부끄러워하지 않고 숨길 필요 없이 이혼을 결정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여자라면 황혼 이혼을 앞두고 제일 걱정인 것이 경제적인 부분이다. 현 시대에 황혼 이혼을 한다 하면 대부분 여자 쪽이 가정주부인 경우가 많아 이혼을 하면 당장 살아야하는 집과 먹고 살 걱정에 막연해 질 수 있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 없이 혼인기간동안 가사노동도 재산 증식에 기여한 일부로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전문변호사만 잘 만나면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에 떠도는 잘못된 법률 지식 등으로 대책을 세웠다가 낭패를 볼 수 있으니 본인이 최대한으로 받을 수 있는 권리를 챙길 수 있도록 이혼전문 변호사의 법률지식을 통해 조정하는 것이 좋다. 해피엔드 이혼소송은 법무법인(유)한결의 가족법팀에서 운영하는 이혼 및 가사법 전문 상담센터로서, 홈페이지 상담실을 통해 이혼 전문변호사 상담을 부담 없이 의뢰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