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는 간절기 이불 교체중, ‘크라운구스’의 화사하고 포근한 봄이불 시카고 IHHS서 선보여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03.13 19:40
특급호텔 웨딩페어에서 선보여진 크라운구스 <드 랑 컬렉션 시에나 골드>

글로벌 럭셔리 구스이불 브랜드 크라운구스가 간절기 봄이불로 국내외 상위 1%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 세계 톱 축구선수는 물론,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등에서 활약한 메이저리거 등이 크라운구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지자, 크라운구스 구스다운 베딩과 럭셔리 커버 컬렉션이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침실에 새로운 품격과 예술적 가치를 더해주는 크라운구스 봄, 간절기 이불 S/S 컬렉션은 봄을 맞아 새롭게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화제가 되었다. 크라운구스의 독창적이면서 이색적인 예술적 행보가 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

크라운구스는 예술로부터 시작된 세상의 움직임에 가치를 두고 자체적으로 아트파운데이션 팀을 구성해 그들과 함께 차별화된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티스트 황주현과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한 아트베딩 ‘Oblivion’을 케이옥션에 선보였으며,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아트베딩 ‘Overlap of Meaning’을 아이옥션에 출품했다. 미술품경매회사에서 이불은 다뤄지지 않은 영역이었으나 고가에 낙찰되며 미술품 시장에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한, 2019 프리 오스카 파티의 참여는 물론, 라스베가스 마켓쇼(LVM)와 시카고 국제 가정용품 박람회(IHHS)에 부스를 운영하며 미국의 파트너들과 협업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서울패션위크에서 선보여질 크라운구스 X 장광효 컬렉션 런칭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있다.

클라이언트의 취향과 니즈를 담은 크라운구스는 럭셔리 호텔침구 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고객들의 수요로 선풍적인 판매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2019 S/S 뉴 컬렉션으로 선보인 ‘드 랑 시에나 골드’ 컬렉션과 ‘클로리스 애쉬 그레이’ 컬렉션은 따뜻하고 포근한 봄의 감성을 담아내어 신혼부부들의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크라운구스 관계자는 미국 플로리다 인근의 요트 클럽 동호회로부터 “봄이불 및 간절기 이불 교체를 위한 대량의 오더를 타진 중에 있다. 집보다 큰 요트에는 침실도 마스터캐빈 침실 이외에도 여러 개가 존재 한다”며, “2019년 봄, 예술의 가치를 담은 크라운구스만의 유니크하고 다채로운 컬렉션들로 요트오너, 셀럽, 스포츠 스타들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크라운구스는 슈퍼리치 클라이언트들을 위한 1:1 맞춤 시그니처 구스이불 제작 서비스 ‘크라운 비스포크(CROWN BESPOKE)’를 운영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선수가 사용하는 추신수 에디션은 ‘크라운 비스포크’를 통해 탄생한 현존하는 이불로 세계 최고가인 3억 2000만원을 호가하는 초호화 럭셔리 구스이불로 알려졌다.

글로벌 럭셔리 구스이불 브랜드 크라운구스의 신혼이불 및 혼수이불 관련 자세한 정보는 미국 크라운구스 홈페이지 및 크라운구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오프라인 청담 부티크와 송파 헬리오시티 팝업 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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