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태죄 폐지에 대한 헌법재판소 최종결정이 임박했다. 16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생 '낙태죄 유지를 위한 2019청년생명대회' 모습이다. 가운데 오른쪽 3번째 부터 주한 교황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 염수정 추기경(천주교 서울대교구장),나베봉 한옥순 회장. |
염수정 추기경은 지난 14일 국회에서 열린 신춘미사에서 "인간의 생명성이 가진 존엄성은 다수의 의견으로 평가해서는 안 되는 고귀한 가치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말한바 있다. 또한 “태아의 생명은 어머니의 생명과는 독립된 인격이며, 태아도 우리와 동일한 생명권이 있다”고 강조했다.
| ▲염수정 추기경(천주교 서울대교구장)./©사진=뉴스1 |
국회에 의견 제시와 함께 낙태죄 관련 의견 제시를 위해 신자 국회의원들에게 생명존중과 국민의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무고한 사람(태아)을 죽이는 행위는 언제나 잘못된 행위이며 그 어떤것도 이를 합법화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주한 교황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는 “죽음을 키우는 사회는 희망이 없다고 말했다. 또 우리 모두의 노력은 생명을 지지하고, 사랑하고, 수호하는 방향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번 2019 청년 생명대회 참가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이하 나베봉,회장 한옥순)도 “하느님의 선물인 인간의 생명은 세상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보물이다"며" 꼭 지키야 할 우리의 의무자 사랑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생명을 살리는 일에는 '나베봉그룹' 임원진들도 앞으로 적극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 ▲ 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 한옥순 회장(마이크 가운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