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은 기본적으로 건축법의 적용을 받는 까닭에 정부의 주택 규제에 따른 영향을 적게 받는 편이다. 게다가 아파트나 기타 다주택에 비해 비교적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해 초보 투자자나 리스크가 적은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다만 오피스텔에 투자할 때는 매물의 입지, 미래가치, 배후수요 등 여러 요소를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 중에서도 배후수요는 공실위험을 줄이기 위해 체크해 봐야 하는 1순위 요소로 꼽힌다. 배후수요가 풍부하게 갖춰져 있으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나 계절 등 외부 상황에 상관없이 꾸준하고 안정적인 임대가 가능해진다.
이런 상황을 반증하듯 ‘노량진 큐브스테이트 오피스텔’이 분양마감 초읽기에 들어갔다. ‘노량진 큐브스테이트 오피스텔’은 영등포와 여의도를 비롯해 서초, 강남, 동작, 용산권역의 중심지로 일일 25만여 명의 유동인구가 오가는 1호선, 9호선 환승역인 노량진역과 1호선 대방역 도보 5분 거리에 들어서는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오픈 전부터 투자 및 실거주자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었다.
사업지는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로 78 유한양행사옥 바로 옆으로 노량진 수산 현대화 사업과 국내 최대 규모 학원가 밀집 지역이다. 배후수요로 유한양행 본사, KT동작지사, CTS기독교방송 등과 같은 중견기업이 입주해있다. 노량진역은 9호선 중에서도 최다 유동인구를 가진 곳으로 발표된 바 있다. 지난 2월 서울시에서 발표한 신림선(대방역)과 서부선(노량진역) 사업으로 배후수요 또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반해 최근 완판된 보미건설의 드림스퀘어 오피스텔을 제외하고는 이곳에 2007년 이후 오피스텔, 상가의 공급이 거의 전무한 여건이다.
‘노량진 큐브스테이트’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16층, 오피스텔 99실, 도시형생활주택 18실 및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주차는 99대까지 가능하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6.84㎡의 A타입(55실)과 22.39㎡의 B타입(44실) 등 두 가지 유닛을 선택할 수 있고, 도시형생활주택은 15.94㎡의 A타입(10실), 17.92㎡의 B타입(8실)로 구성되어 있다. 유일무이한 전매가능 투자프리미엄을 갖춘 오피스텔로 한강 조망과 여의도, 용산, 강남 등 서울 시내의 요지와의 접근성이 차별화된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노량진 큐브스테이트’ 오피스텔은 최신 트렌드에 발맞추어 빌트인 풀옵션 제공하며 친환경 자재와 AI음성인식 시스템을 적용해 보일러 및 전등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노량진 큐브스테이트’ 오피스텔 주변에는 진행 중이거나 계획된 개발 호재들이 있어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 또한 고조되고 있다. 노량진 뉴타운 개발,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사업과 동작구 종합행정타운 건립 계획 등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임대수요가 직장인 및 기타 상주, 유동인구를 포함하면 약 25만명에 이를 것으로 조사된 바 있어 사업성을 뒷받침해 준다.
노량진 수산물도매시장은 현대화 사업이 완료되어 아시아 최고, 최대 규모 수산시장으로 변모했으며 수산시장과 여의도를 잇는 380m 길이의 보도 육교 건립도 예정돼 노량진과 여의도 한강지구를 연결할 것으로 보인다.
노량진복합리조트도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카지노 제외 대형 쇼핑센터와 호텔 컨벤션 사업을 재추진 중으로 여의도 면세점 특허권에 대해 파트너 참여 문의가 진행 중이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 1천만 시대에 부족한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해 지상 20층, 310실(예정) 규모의 관광호텔 건립도 개발 중이다.
이처럼 다양한 호재들이 미래 가치 상승에 따른 프리미엄 형성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노량진 학원 및 직장인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반면 수요 대비 소형 주거시설 공급이 갈급한 실정”이라면서 “노량진 권역은 원룸 및 고시텔 임대료도 높게 형성되는 추세라 발 빠른 투자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한편, 시행 및 자금관리는 무궁화신탁, 시공은 마음건축이 맡았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노량진 큐브스테이트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는 영등포동 1가 30, 201호에 마련되어 있으며 실투자금 7천만원 내외로 계약이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