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돋보인 연기력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04.11 20:19
사진=뉴스1 제공

강하늘의 행보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강하늘은 11일 열린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행사에서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무대에 올라 오랜만에 모습을 내비쳤다.

강하늘은 오는 5월 23일 제대를 앞둔 강하늘은 군 복무 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를 통해 타 연예인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고 있다.

앞서 그는 ‘신흥무관학교’ 시연회에서 “좋은 작품으로 계속할 수 있게 돼 기분 좋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초연 때 원캐스트로 하면서 지창욱 형과 모든 합이 너무 잘 맞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강하늘은 “하지만 같은 공연을 하다보니까 내가 점점 고여가는 느낌이 좀 들었다. 재연에 조권·고은성·이진기 등 많은 군 배우들이 참여하게 되면서 새로운 자극과 호흡들이 생겼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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