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중고차 구매요령을 알려온 정직한 중고차 매매업체 ‘AS조은카’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04.16 00:00
▲사진제공: AS조은카

중고차거래로 인한 피해사례는 지속적으로 발생되어 왔다. 피해사례는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는데,허위매물과 미끼매물 및 사고차량이나 침수차량, 미터기 조작차량 등 차량의 상태가 딜러에게 고지받았던 내용과 상이한 경우들을 꼽을 수 있다.

이에 믿을만한 중고차 업체로 알려진 ‘AS조은카’ 김태현 대표가 소비자들을 위해 중고차 구매요령을 알려왔다.

첫번째로 개인간 직거래의 경우 법적보호를 받을 수가 없기 때문에 매매업자를 통해 거래하는 것이 좋다. 개인간 직거래의 상당수는 매매업자들이 세금탈루 등의 변칙적인 상행위이므로 매매업자를 통하여 구매해야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다.

두번째로 인터넷상에 올려진 차량정보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인터넷에 광고된 내용 중 매매업자의 의무 게재사항인 차량등록번호, 주요 제원, 선택사양, 제시신고번호, 매매업자·매매사원 조합 전화번호, 매매사원증 번호·성명 및 중고자동차성능상태 점검기록부가 빠짐없이 게재되어 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한다.

특히, 매매사업조합에 상품용 차량으로 제시신고가 되었는지 여부 및 차량 소유주(매매업자)와 판매자가 동일인지의 여부를 매매사업조합에 반드시 확인해야한다. 매물광고 중에서 동급 연식 동일모델의 다른 차량의 가격과 비교하여 시세가 매우 저렴한 차량 중에서는 허위매물 및 미끼매물 광고 차량일 수도 있으니 매매상사 방문 전에 충분히 확인한다.

끝으로 매매업체 방문 시 차량 및 매매업체에 대한 확인을 철저히 하는 것이 좋다. 온라인 광고 매물차량은 반드시 해당 매매사업조합에 상품용으로 제시신고가 되었는 지 여부와 소유자와 판매자가 동일인이지를 반드시 확인해야한다.

또한 매매업체 방문 전 동일 매물이 있는 지의 여부를 사전에 반드시 확인한 후 매매업체를 방문한다. 매매업자 방문 시 등록업체 중고자동차 매매상사 소속의 유자격자(매매종사원증 소지자)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반드시 종사원증을 제시하도록 요구해야한다.

한편 정직한 중고차매매사이트 ‘AS조은카’는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차량의 출고 전 두 차례 정밀점검과 엔진오일 등 오일류를 보충하고 교체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출고 후 1개월 내, 주행거리 2000KM 미만의 차량에 한하여 엔진, 트랜스미션 등 주요 부품에 품질보증 및 무상 A/S를 제공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초기자금이 없이도 중고차가격뿐만 아니라 등록세, 보험료 등 여유자금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개인회생 신용회복중고차할부, 저금리중고차전액할부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있는 국산 차량은 하비중고차시세, 제네시스dh중고차시세, 더넥스트스파크중고차시세, 올뉴모닝중고차 시세, 아반떼중고차, k5중고차, k3중고차, 스타렉스중고차, 투싼중고차, 싼타페중고차에쿠스, 올뉴모닝, 중고차카니발 스팅어중고차 K9 중고차 G80중고차가 있다. 수입차량으로는 BMW 118D 중고차, BMW 520D 중고, BMW 320D 중고, 폭스바겐골프 중고, 아우디 A6중고, 혼다 어코드 중고, 캠리 중고차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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