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책고위과정, 고리원자력본부 현장방문 실시

원자력 산업의 안전성과 전력수급체계 이해 제고 차원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05.28 14:58
▲ <사진제공=부산청년정책연구원>
부산청년정책연구원(이사장 김덕열)은 지난 24일 오후 3시 ‘부산정책고위과정’의 일환으로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본부에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원자력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방문에는 부산‧경남의 CEO, 공공기관 임직원, 전문직 종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김덕열 부산청년정책연구원 이사장은 “부산고위정책과정의 현장방문에 도움을 준 고리원자력본부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원우들에게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청년정책연구원이 운영하는 부산정책고위과정은 정부부처 장‧차관(급), 국회의원 등을 초빙한 특별강연과 해외연수, 현장실습 등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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