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나, 연기 그만둔 이유 ‘나이 48세 극강 미모’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07.03 00:09


조하나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배우 조하나가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대중의 관심을 다시 받고 있다.

그는 2002년 이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했다. 무려 17년 만이다. 그는 왜 연기를 그만두고 떠났을까.

배우 생활을 중단하고 무용가의 길을 걸었다. 그는 숙명여자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무용학을 전공,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다.

그는 2004년 '조하나 춤자국'이라는 무용팀을 결성해 현재까지 무용가로 활동 중에 있으며 서울종합예술학교 뮤지컬학부 겸임교수, 숙명여자대학교와 국악예술고등학교에서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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