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젖병솔 ‘예꼬맘 젖병솔’의 스펙과 필요성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07.05 14:30

영유아를 키우는 대부분의 엄마들은 젖병 관리 방법을 중요하게 여길 수밖에 없다. 더욱이 최근에는 플라스틱 젖병에서 아기에게 심각한 해를 입힐 수 있는 환경호르몬이 나오기도 하고,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의 젖병을 가열할 경우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 A가 용출되어 아기 부모들의 걱정이 늘어나고 있다. 젖병세정제에서는 CMIT, MIT가 검출되어 논란이 커진 적도 있다.


이에 (주)베이비피아가 믿고 쓸 수 있는 젖병 관리 필수품 ‘예꼬맘 젖병솔 & 예꼬맘 젖꼭지솔’을 론칭하였다고 밝혔다. 유해성분을 전혀 첨가하지 않는 무독성의 스폰지 브러쉬는 부드러운 고급 고밀도 스폰지 재질의 스펀지젖병솔로, 젖병에 스크래치가 나는 것을 방지해주고 위생적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이다.

또한 젖병 브러쉬와 젖꼭지 브러쉬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젖병의 젖꼭지 부분을 닦기에도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고밀도 브러쉬와 나일론 이중 구조로 되어 있어 젖병 잔유물을 깨끗하게 세척할 수도 있어서 육아맘들에게 ‘아기젖병솔’, ‘젖병세척솔’로 높은 만족감을 얻고 있다.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아기 젖병 관리 방법은 열탕법이다. 이는 확실한 소독법이지만 너무 높은 온도에서 오래 끊이다 보면 오히려 환경호르몬 비스페놀 A가 용해되어 나올 수 있다. 베이비피아 관계자는 “열탕법 시간은 5~8분이 적당하며, 전자레인지에 넣어 데우거나 식기세척기에 넣는 것을 피해야 하고, 분유를 타는 물은 끊인 후 80도 이하로 식혀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당부했다.

고온다습한 장마철엔 육아용품 중에서도 무엇보다 젖병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여름에는 식중독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젖병이나 유아 식기의 경우 처음 세척부터 소독 등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베이비피아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에게는 약간의 세균도 위험할 수 있으므로 젖병솔로 깨끗이 세척하여 소독까지 잘 관리해줘야 한다. 베이비피아는 더 바르고 건강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노력하고 있다. 아기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생각한 브러쉬부터 대형 완구까지 더욱 노력하는 베이비피아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베이비피아의 예꼬맘 브랜드는 ‘예쁜 꼬마들의 마음’ 줄임말로 0세부터 12세까지의 아이들이 태어나서 자라는 생활 속에 늘 함께하는 성장 스토리가 있는 브랜드다. 아이를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매년 출산&유아용품을 연구 및 개발하기 위해 매출의 일정액을 끊임없이 투자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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