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명품 아이웨어 브랜드 '어쉬 (USH)', 2019년 빈티지 라인 출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07.12 09:25
시원아이웨어(대표 고성주)에서 전개하는 일본 명품 아이웨어 브랜드 '어쉬(USH)'가 2019년 빈티지 라인의 안경을 선보였다.

어쉬 브랜드의 수장이자 안경 디자이너 유이치 토야마는 후쿠이 사베 지방의 장인들에게서 안경 제작 기술을 배워 런칭한 브랜드로 높은 퀄리티와 감각적인 상품을 선보인다. 브랜드명은 'Under Spiritual Horn(내면의 뿔)'의 약자로 사슴의 여린듯 강한 정신력과 뿔을 표현해 섬세한 디자인과 장인 기술의 결합을 추구한다.

이번 시즌의 대표 모델인 MOD.003은 복고적인 느낌의 라운드 쉐입의 안경이다. 섬세한 문양으로 앤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메탈 라운드 테로 깔끔하고 지적인 인상을 준다. 유니섹스로 남녀 구분없이 스타일리쉬하게 착용할 수 있다.

MOD.004 모델 역시 메탈 소재로 전면은 계란형으로 윗 림은 플랫하게 다듬은 다각형 쉐입의 안경이다. 골드, 블랙, 실버 등 고급스러운 컬러 조합의 모델이 있어 유니크한 감성을 담은 도시적이며 세련된 인상을 줄 수 있다.
2019년 빈티지 라인 전 모델은 코 패드, 템플 모두 최고급 베타 티타늄 소재로 제작되어 가벼우며, 탄성이 매우 좋아 착용시에 얼굴을 부드럽게 감싸주고 얼굴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일본 하우스 아이웨어 브랜드 어쉬(USH)는 시원아이웨어 홈페이지와 전국 유명 안경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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