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어떻게 지내고 있나? '여전한 미모'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07.17 15:56
사진=에바 인스타그램


에바는 일본과 영국 혼혈인으로 지난 2010년 한국인 남편 이경구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2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에바는 KBS2 ‘미녀들의 수다’ 출신으로 최근에는 폴댄스와 운동으로 다진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미수다’ 출연 당시의 청순했던 미모를 여전히 가꾸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누리꾼들은 "에바 미수다 때랑 똑같네", "너무 예쁘다 한국에서 잘 살고 있다니" 등으 반응을 보였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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