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뉴타운 한국아델리움, 임대보증금 전액 보장, 세금 부담 없어 인기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07.23 13:20
광주 첨단지구 일대에 들어서는 한국아델리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국아델리움은 8년 동안 올전세 장기 임대로 살아본 다음 분양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최소 8년간 이사 걱정 없이 내집처럼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데다가 그 이후에는 선택에 따라 내 집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거 안정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 걱정이 없고, 임대 보증금을 HUG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전액 보장된다는 점에서 안심이다. 최근 갭 투자 실패로 전세 보증금을 돌려 주지 못하는 집주인들로 인해 세입자들의 걱정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더욱 돋보이는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장기 전세이므로 월 임대료가 없고 과도한 전세 보증금 상승도 제한되어 있다.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무주택자나 신혼부부 등 까다로운 자격 조건이 설정되어 있는 기존 임대 아파트와는 달리, 주택 소유 여부나 소득 수준 등 자격 제한이 없어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게다가 한국아델리움이 들어서는 첨단3지구는 개발 호재가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첨단 1,2지구와 연계한 연구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고, ‘인공지능(AI) 기반 과학기술 창업단지’, ‘국립심혈관센터’ 등이 들어설 것으로 알려지면서 높은 투자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주변 인프라도 훌륭하다. 임방울대로, 빛고을대로, 광산IC, 산월IC, 북부순환도로(예정), 상무-첨단산단도로(예정), 광주도시철도 2호선 쌍암역(예정) 등과 접근성이 좋아 광주 시내외 진출입이 용이하며, 첨단초, 미산초, 월계초 정암초 등 초등학교 7개교, 중학교 5개교, 고등학교 2개교 및 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 등 다수의 학교가 인접해 있어 학부모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롯데마트, 종합병원, 영화관, 정부합동청사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관공서와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는 쌍암공원, 첨단근린공원, 첨단생활체육공원, 영산강 등 자연과 녹지 공간도 풍부해 도심 속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내부 설계에도 꼼꼼히 신경을 쓴 흔적이 엿보인다. 빌트인 세탁기, 주방가구, 시스템 에어컨 등 풀옵션이 구비되어 있음은 물론, 여유로운 휴식을 통해 주거 만족을 높여주는 단지 내 스카이정원과 세대당 약 1.25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이 확보되어 있다. 또한 집을 비우거나 혼자 있을 때 안전하게 택배 수령이 가능한 무인택배함, 난방 및 조명, 가스 등을 원격으로 제어 가능한 홈 IOT 첨단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도입해 관리비 부담을 줄이는 등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도 극대화했다.

한편, 첨단뉴타운 한국아델리움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쌍암동 687-8번지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49㎡ 260세대가 분양되며, 오는 8월 2일 오픈하는 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621-3번지에 위치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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