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건대입구역 초역세권 ‘건대빌리브인테라스’ 오피스텔 상가분양 잔여세대 임대수익보장제분양 중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08.24 12:00


지난해 11월 이후 8개월 만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 금리를 연 1.5%로 0.25% 포인트 내렸다. 여기에 미중 간의 무역전쟁 및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로 촉발된 일본의 수출 규제까지 더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게 다수 금융업계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이 같은 기준금리 인하는 금을 비롯해 안전자산으로 대표되는 증시, 부동산 등으로 투자수요를 몰리게 하고 있는데 실제 서울 아파트값은 8개월 만에 상승 전환하고 동반 하락하던 전셋값마저 나란히 상승세로 돌아섰다는 결과가 나왔다.

때문에 수익을 보장하는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국제자산신탁 시행하고 신세계건설이 시공하는 ‘빌리브인테라스’가 '임대수익 PLUS 보장'과 '계약금 수익보장제' 제공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오피스텔과 상가 잔여세대 분양 중인 건대 오피스텔 ‘빌리브인테라스’는서울 광진구 화양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0층, 소형 오피스텔 491실과 근린생활 46실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16.88~27.69㎡로 구성된다.

건대 ‘빌리브인테라스’가 실시하는 '임대수익 PLUS 보장’은 최초 계약자에 한해 입주지정 기간 내 잔금 완납한 계약자에게 매월 10만원씩(24개월 기준) 일괄 지급해 매월 고정적인 수익을 보장해주는 제도로, 이 혜택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계약금 수익보장제'를 적용해 납부한 계약금 10%에 대한 이자 지원으로 총 분양가와 관계없이 모두에게 정액금 200만 원을 지급해 초기 금융비용 부담을 낮춰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근린생활시설은단지 내 오피스텔 491실의 고정수요는 물론 인근 대학생과 직장인 등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하고도 권리금 없이 분양받을 수 있다.

건대 ‘빌리브인테라스’ 오피스텔은 주변으로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 등 주요 대학이 밀집해 있으며 성수 IT밸리, 강남, 잠실 업무지구 등이 위치한 입지로 직주근접을 원하는 직장인 및 대학생 예상 배후수요만 32만여명에 이르고 있다.

단지는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초역세권으로, 도보거리에 건대역(2,7호선)과 군자역(5,7호선)이 위치한 트리플역세권 오피스텔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탁월하며 청담대교, 영동대교 등을 이용하면 강남권으로 10분대 진입이 가능해 교통여건이 편리한 입지를 갖췄다.

특히 인근으로 롯데백화점, 이마트, 스타시티몰, CGV, 건대병원, 건대로데오와먹자골목 등 쇼핑시설과 다양한 문화 편의시설이 풍부해 생활여건이 편리하다.

건대 오피스텔‘빌리브인테라스’는 전 세대 복층형 설계로 공간활용도가 높고, 4.2m의 높은 층고로 개방감도 우수하다. 일부 세대의 경우 개별 테라스까지 제공된다.주변 젊은 직장인 및 대학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북카페로 활용 예정인 스카이라운지 뿐 아니라 20층 휴게정원에서 계단으로 바로 연결되는 루프탑 테라스는 입주민 공용 공간이마련된다.

단지 내 광폭 및 자주식 주차시설 등을 확보하고 전기차 충전소, 여성전용주차, 홈오토IoT 시스템 등을 마련하고 카셰어링 서비스와 조식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어 입주민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한편, 건대 오피스텔 ‘빌리브인테라스’의 오피스텔과 상가 잔여호실 등 각종 분양문의는 서울시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상담 받을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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