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딸을 위한 생리대, 고민하지 마세요"

엔터네이처코리아, ‘나우 생리대’ 얇은 슬림형 제작...민감한 피부 여성 안심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19.10.22 13:42
 
▲엔터네이처코리아 제공

우리나라에서 생리대 유해성 논란이 터지고 난 뒤, 2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여전히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생리대에 대한 불신과 불안함이 여전한 가운데, 생리대의 안전성과 성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엔터네이처코리아의 정연미 대표는 여성들에게 안전하고 포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생리대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며 연구한 끝에 ‘나우 생리대’를 개발했다. 나우(N.O.W)는 국내 식약처 및 국제 인증기관 FDA등록을 마쳤고, SGS SVHC(고위험성 물질) 191종 테스트 결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국내를 넘어 해외 수출 조건이 극히 까다롭기로 소문난 유럽 국가 지역에도 무난히 통과할 수 있는 품질을 갖춘 제품이라 할 수 있다.

10년 전만 해도 사람들 사이에서 생리대는 숨겨야 할 물건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지금은 건강과 밀접하게 연결된 제품이라는 사람들의 인식이 변한 것만으로도 생리대에 대한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나우생리대는 얇은 슬림형으로 제작되어, 외출 시 다양한 스타일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쓸리는 현상을 최소화 하도록 설계가 되어 민감한 피부를 가진 여성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8층 구조로 안전하게 설계되었고, 생리대에 편백향을 함유시켜 생리 시 소취력 99.8%에 이르는 탁월한 냄새제거를 자랑한다.

안전한 생리대를 위한 노력이 빛을 보는 것일까, 나우생리대는 2019년 제 8회 글로벌 브랜드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에 이어 미국 롯데플라자에도 입점을 앞두고 있다. 또한, 나우 생리대를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여성들이 굉장한 만족감을 느끼고 입소문을 통해 인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나우생리대는 소중한 딸에게 안심하고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생리대를 찾던 엄마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나우 생리대는 초경 패키지를 비롯해 기존에 찾아볼 수 없던 다양한 생리대 패키지 준비를 마치고 다가오는 11월 출시될 예정이다.

그동안 생리대 안전성에 대한 문제가 끊임없이 이슈 되어 왔지만, ‘나를 위한 쉼’ 나우생리대를 통해 한 달에 한 번,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안전한 생리대를 만난 여성들의 높은 관심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다.
sm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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