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혜선, 거액의 빚에 사기까지... '믿을 수 없는 일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0.23 00:56

사진: 방송 캡처

탤런트 김혜선이 화제인 가운데 김혜선이 자신의 빚에 대해 언급한 것이 주목을 받고 있다.


김혜선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4억 체납금 중 10억여 원을 납부하고 4억여 원이 남았다"며 "전 남편과 이혼 당시 그의 빚을 떠안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혜선은 "이혼 후 아이들과 잘 살아보기 위해 2012년도에 가진 돈을 모아 투자했다. 그런데 사기를 당했다"라며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2년 만에 14억여 원에 이르렀다. 결국 개인회생 신청을 하고 분납계획서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1995년 결혼했다가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04년 재혼 소식을 전했지만 5년 만에 다시 이혼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