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리조트 ‘블레슘 스파&리조트 가평’ 탄탄한 관광수요로 주목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9.10.23 14:30

최근 불안정한 부동산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률을 자랑하는 수익형 리조트에 유동자금이 몰리는 중이다.

수익형 부동산으로 이익을 얻으려면 수요층 확보는 필수조건. 연간 일천만 관광시대를 맞이한 가평의 경우 사계절 풍부한 관광수요로 매력적인 수익형 리조트 투자처로 급부상하는 추세이다.

가평은 대부분의 소득이 관광을 통해 발생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대표적인 관광도시로써 군 차원에서도 보다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각종 레저, 문화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는데 심혈을 기울이는 만큼, 앞으로도 수익형 리조트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다.

그 중에서도 ‘블레슘 스파&리조트 가평‘ 은 (사)한국MICE협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공식 연수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월 4~5회의 국내∙외 컨퍼런스 독점 유치를 통해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투자처로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기존 스파나 리조트에서는 보기 힘든 5,000여 평의 차별화된 부대시설로 초대형 로비, 레스토랑 및 멀티미디어 룸 그리고 크고 작은 연회장까지, 다채로운 부대시설까지 갖춤으로서 기단체 이용객 유입에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주 타겟층이 개인인 리조트와 비교했을 때 다양한 수요층 흡수가 가능함으로서 안정적인 수익률 확보가 가능하다.

또한 한국지질자원연구소가 인증한 천연온천 리조트 라는 희소성과 함께 사계절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실내·외 프리미엄 스파 시설까지 갖춤으로서 비즈니스&힐링 특화시설로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블레슘 스파&리조트 가평‘은 19년 착공을 시작으로 22년 상반기 완공 예정, 리조트 가동 이후 현재 시행 사업자인 스토바트리니티(주)가 직접 운영사로 나설 예정으로 안정적인 수익보장을 위해 각 객실의 주인이 되는 수분양자와 운영사가 임대차계약을 맺는 형태로 진행 된다.

한편 ‘블레슘 스파&리조트 가평‘은 지하4층, 지상10층 336객실 규모로 모델하우스는 매봉역 1번출구 앞에 마련될 예정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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