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막말, 아무도 모를 줄 알았나?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0.24 00:07

사진: 키움 히어로즈 홈페이지 캡처

야구선수 송성문이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송성문은 1996년 생으로 2015년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하면서 프로무대에 데뷔했으며 현재는 키움 히어로즈에서 활동하고 있다.


송성문은 지난 22일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두산 선수들을 향해 "최신식 자동문", "2년 재활", "팔꿈치 인대 나갔다" 등 막말을 했다. 이 영상이 한 매체를 통해 공개되자 송성문은 막말 논란에 휩싸이며 비난을 받고 있다.


이에 송성문은 경기 전 "어제 한 행동에 대해 정말 많이 반성하고 있다. KBO리그 팬들을 실망시킨 부분에 많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송성문 막말 논란에 누리꾼들은 "인성이 덜 된거 같다", "혀관리 잘해", "실망스럽다. 절대 있어선 안 될 일이다", "초심을 잃지말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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