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수원체육관에서 '2019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19.10.26 14:45

전국 새마을지도자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는 ‘2019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가 29일 오전 10시 장안구 수원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생명·평화·공경 운동으로 새로운 문명사회 건설’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현직 새마을 지도자, 각급 단체장, 광역·기초지자체 단체장, 해외 새마을지도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우수 새마을지도자 새마을포상, 비전 영상 상영, 생명살림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28일에는 오후 2시 30분부터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에서 환영행사가 열린다.

2010년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는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최, 경기도새마을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경기도·수원시가 후원한다.

수원시는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종합지원계획을 수립했다.


행사장 주변과 교통 혼잡지역을 중심으로 주요 도로를 점검하고, 포트홀은 응급 복구했다.


또 주변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했다.


방문객에게는 환영다과를 제공하고, 수원 관광을 가이드북을 배부할 예정이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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